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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애월 새별오름 억새 풍경 관련 사진 (출처: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출처: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제주 처음 가는 오름 추천

     

    제주에는 약 360여 개의 오름이 있으며 각각 다른 풍경과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오름을 오르는 여행자라면 경사가 완만하고 탐방로가 잘 정비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주 여행 초보자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오름 5곳을 소개합니다.

     


    1. 새별오름

    새별오름은 제주 서부 애월 지역에 위치한 대표적인 오름입니다.

    정상까지 약 20~30분 정도면 오를 수 있으며 억새 풍경으로도 유명합니다.

    정상에서는 제주 서쪽 바다와 주변 오름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 : 새별오름 자세히 보기

     

     

     

     

     

     

     


    2. 아부오름

    아부오름은 비교적 완만한 길이 이어지는 오름으로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곳입니다.

    정상에서는 넓은 분화구와 제주 중산간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 : 아부오름 정보 보기


    3. 금오름

    금오름은 제주 서쪽 한림 지역에 위치한 오름입니다.

    정상 분화구에 작은 연못이 형성되는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정상까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오를 수 있어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 : 금오름 정보 보기


    4. 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제주 동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오름으로 완만한 능선을 따라 걸을 수 있습니다.

    넓은 초원과 부드러운 능선이 이어져 제주 자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입니다.

    가을에는 억새 풍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공식 관광 정보 : 따라비오름 정보 보기

     

     

     

     

     

     

     


    5. 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은 제주 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으로 '오름의 여왕'이라고 불립니다.

    정상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제주 동부 풍경을 넓게 볼 수 있습니다.

    경사가 조금 있지만 탐방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오름입니다.

     

    공식 관광 정보 : 다랑쉬오름 자세히 보기


    제주 오름은 대부분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유지하고 있어

    날씨와 탐방로 상태에 따라 탐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관광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탐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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