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필요한 건 뭐든지 손으로 뚝딱! 산속 손재주꾼의 삶”
사업 실패 후 산속에 들어간 강00 씨,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12년 차 자연인의 따뜻한 순애보와 손재주의 모든 것.
🔍 깊은 산속, 손재주 하나로 살아가는 남자
해발 964미터, 경관이 수려한 산 중턱에 황토집 하나가 있습니다. 이곳에 홀로 살아가는 사람, 자연인 강00(63세) 씨. 한때 잘나가던 사업가였지만, 사업 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자연 속에 들어온 그는 이제 산에서 삶을 다시 설계합니다.
🛠️ 무엇이든 뚝딱! 손재주 장인의 산속 생활
12년간 터득한 산중 생활의 지혜는 그의 손끝에서 빛납니다. 2년에 걸쳐 손수 지은 황토집, 톱밥으로 발효되는 자연 화장실, 직접 담근 된장과 고추장이 즐비한 장독대까지—필요한 모든 것은 자연에서 얻고, 그의 손으로 만들어냅니다.
겨우살이와 상황버섯 채취, 오미자·감자·배추 재배 등, 계절 따라 자급자족하는 그의 생활은 ‘생존’을 넘어선 하나의 삶의 방식입니다.
💧 폭포수 목욕과 건강한 고독
하루의 피로를 푸는 방법은 특별합니다. 폭포수에 몸을 담그며 자연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는 것. 도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상이지만, 그에게는 건강과 명상을 위한 소중한 시간입니다.
❤️ 산속에서 피어난 순애보
황량하고 거친 자연 속에서 살아온 그의 삶에 가장 따뜻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가 보여주는 감성 어린 손편지와 마중나간 뒷모습은, 고요한 산속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 방송 정보
- 프로그램명: 나는 자연인이다
- 방송 회차: 18회
- 자연인: 강00 (63세)
- 방송일: 2013년 1월 9일
▶ 방송 다시보기
👉 나는 자연인이다 <유튜브> 18회 하이라이트 바로가기
📌 함께 보면 좋은 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