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나부터, 지구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나 하나쯤이야.”비닐 하나, 플라스틱 컵 하나, 전등 한 개.이 작은 행동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바다는 작은 플라스틱으로 채워집니다세계 바다에 떠다니는 미세 플라스틱 중 90% 이상이 일상 속 쓰레기에서 비롯됩니다.우리가 무심코 버린 1개의 빨대, 포장지, 담배꽁초가 모여 생태계를 해칩니다.나 하나가 버린 쓰레기는, 누군가에게 생존을 위협하는 독이 됩니다.'나 하나'가 시작하면, 그 하나가 열이 됩니다길가의 쓰레기를 주운 사람 하나가 10명을 바꾸고,텀블러를 든 한 명이 100명을 바꾸기도 합니다.행동은 바이러스처럼 퍼지며 기후 행동의 문화를 만듭니다.기후위기 앞에서 '나 하나쯤이야'는 없다2025년 현재,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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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18.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