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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파요, 우리도 함께 아픕니다

지구가 아픈 만큼, 우리도 함께 아픕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계절이 이상해지고, 하늘이 뿌옇게 흐려지고, 숨쉬는 것조차 편하지 않은 날이 많아졌습니다.지구가 보내는 신호들, 우리는 느끼고 있나요?지구의 경고기후 변화로 사라지는 봄과 가을점점 더 심해지는 폭염과 폭우불타는 산불, 가라앉는 섬, 그리고 기후 난민이 모든 것이 단지 자연의 변화일까요? 사실은, 인간의 선택이 만든 결과이기도 합니다.우리의 일상도 변하고 있어요미세먼지로 아이들이 놀 수 없는 하늘유난히 짧고 더운 여름, 그 속에서 지치는 사람들비정상적인 전염병과 이상기후에 흔들리는 삶지구가 아프면, 우리의 삶도 함께 흔들립니다.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어요오늘 플러그를 뽑는 작은 습관텀블러를 챙기고, 장바구니를 드는 행동아이들과 함께 쓰레기를 줄..

카테고리 없음 2025. 6. 1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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