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대 청년이 야생으로? 발가벗은 자연철학자 김00 정선 해발 800m 백두대간에서 23년간 야생 그 자체로 살아온 자연인 김00. 알몸 산행과 냉수마찰, 산짐승과 대화하며 자연의 질서 속에 자신을 던진 명문대 자연인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MBN 14회 (2012년 12월 5일 방송)에서는 강원도 정선의 설산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자연인 김00 씨(당시 60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눈꽃 핀 백두대간 해발 800m 움막에서의 그의 삶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알몸으로 산행하고, 냉수마찰로 강추위를 이겨내며, 심지어 지렁이에게 안부를 묻고, 산새·산짐승·물고기까지도 챙기며 살아가는 그는 스스로를 '산짐승들의 아빠'라 부릅니다. 🌿 알몸 산행, 냉수마찰 – 자연과 하나 되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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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19.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