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누나의 건강하고 맛있는 산골 인생 ― “이토록 건강하고 맛있는 삶이라면, 죽을 때까지 살고 싶습니다” ―2020년 7월 15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408회에서는 ‘꽃 누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송00(54세, 7년차 자연인) 씨가 출연했습니다. 해발 1,000m 산속에 자리 잡고, 건강하고 맛있는 삶을 스스로 가꾸는 그녀의 하루를 전합니다. 7남매의 셋째, 꽃처럼 살기를 배웠다송00 씨는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익혔습니다. 미용 기술을 배우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바쁜 탓에 동생들의 식사를 챙기며 자연스레 돌봄을 몸에 익혔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 때 더 행복한 미소를 짓는’ 따뜻한 모습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삶의 무게,..
카테고리 없음
2025. 8. 13.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