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아 떠났다” 16년째 자연을 지킨 남자 상투를 틀고 산에 들어간 김00 씨, 자연이 좋아 늡다리에 터잡고 16년째 살아가는 진짜 자연인 이야기. MBN 나는 자연인이다 9회 방송 정보.16년 전, 그저 ‘좋아서’ 산으로 간 남자아홉 번째 자연인은 단 하나의 이유, "좋아서" 산으로 들어온 인물입니다. 강원도 영월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로 불리는 000면,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곳 ‘늡다리’에 16년째 터를 잡고 살아가는 자연인 김00 씨.상투를 틀고, 수염을 기른 그의 첫인상은 영락없는 조선시대 산사람! 핸드폰도 터지지 않고, 줄을 잡고 건너야 할 만큼 깊은 산속. 사업 실패나 인간관계의 상처 때문이 아닌, 그저 ‘자연이 좋아서’ 산을 선택한 순수한 이유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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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15. 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