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시작한 둘만의 새로운 삶 2024년 1월 17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589회 ‘바닷가, 선녀와 나무꾼’ 편에서는 바닷내음이 감도는 산자락 벽돌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자연인 부부, 이00(71세)·김00(65세) 씨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동물과 악기가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수평선이 보이는 마당에서 ‘바다 멍’을 즐기는 부부의 미소는 그 자체로 행복입니다. 아내는 색소폰, 얼후 등 다양한 악기를 배우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남편은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봅니다. 굴을 함께 따러 다니고,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하는 모습은 따뜻한 동행을 보여줍니다. 삶의 무게를 내려놓은 귀환이00 씨는 장남으로 외조모 셋 사이에서 자라며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안고 살아왔습니다. 결혼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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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31. 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