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빌리는 곳? 이젠 탄소도 줄입니다 도서관은 지식과 정보의 집합소이자, 공공의 공간입니다. 이제는 단순한 책 보관소를 넘어, 기후 위기 대응의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탄소중립이 사회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면서, 전국의 도서관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탄소중립 시대, 도서관의 변화 방향과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친환경 건축 및 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많은 공공도서관이 제로에너지 건축으로 리모델링되거나 신축 시 태양광, 단열, 자연환기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있습니다.예: 서울시 마포구의 한 도서관은 지열 냉난방, 고효율 LED, 태양광 발전 패널을 도입하여 연간 탄소 배출량을 30% 이상 줄였습니다.탄소중립 키워드: 패시브 건축, 에너지 소비량 측정기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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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2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