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잃어가는 배우의 꿈, 자연이 희망이 되다 충무로 배우의 꿈을 접고 깊은 산골로 들어간 남자, 권00 자연인. 불치병에도 불구하고 자연에서 희망을 찾는 그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 12회에서는 충청북도 증평의 깊은 산골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자연인 권00(54) 씨를 소개합니다. 그는 180cm의 훤칠한 키와 말끔한 외모, 한때 충무로에서 단역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을 지녔지만, 시력을 잃어가는 불치병 진단 이후 세상과의 인연을 정리하고 조용히 산속을 선택했습니다.배우의 꿈을 접고, 자연으로 돌아가다권00 씨는 병을 받아들이는 대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택했습니다. 가족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홀로 산속으로 들어와 손수 황토집을 짓고, 작은 텃밭을 일구며 자급자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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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17.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