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팔방미녀, 산에서 강해진 그녀 ― “자연 속에서 강해질 수 있었어요” ―2019년 12월 4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377회에는 ‘야성의 팔방미녀’라는 별칭의 신00(당시 56세, 10년차 자연인) 씨가 등장했습니다. 방송에서는 해발 800m 황무지에서 딸 두 명과 함께 비닐하우스를 짓고, 자신의 몸만 한 장작을 운반하는 등 강인한 생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닐하우스와 황무지를 직접 개척하다신00 씨는 딸들과 함께 황무지를 갈고 닦아 터를 마련, 비닐하우스를 짓는 등 산속 생활을 직접 개척했습니다. 해발 800m라는 고지, 가파른 산길도 마다하지 않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방송 전반에 그려졌습니다. 도구 다루는 데 능숙한 손길그녀는 끊어진 통나무를 끌어 옮기고,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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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9. 06:43